(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를 찾은 관중들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정부는 지난 19일부터 거리두기 4단계 지역에서 백신 접종 완료자에 한해 실내 경기 최대 20%, 실외 30% 관중 입장을 허용했다. 2021.10.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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