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태국 배우 피피(끄릿 암누아이데차콘, Krit Amnuaydechkorn), 빌킨(푸티퐁 아싸라타나쿨, Putthipong Assaratanakul)이 20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1.10.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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