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백종원의 골목식당' 백종원이 전골칼국수 시식 후 혹평했다.
20일 오후에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신철원 골목 편'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신철원 골목 터줏대감, 21년 전통의 전골칼국숫집의 맛 평가가 시작됐다. 백종원은 국물을 한 숟갈 시식하자마자 묘한 웃음을 지으며 금새록을 소환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전골칼국수를 맛보게 된 금새록은 국물이 어떠냐는 백종원의 질문에 "아무 맛도 안 난다, 첫맛은 밍밍하고 뒷맛은 동태탕 느낌이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놔 사장님을 당황하게 했다.

백종원은 금새록의 평가에 공감하며 "아무 맛도 안나, 무슨 맛인지 모르겠다, 아예 간이 안 맞아 김치랑 먹어도 싱겁다"라고 혹평을 쏟아내며 아쉬움을 털어놨다.

한편, SBS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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