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태국 배우 피피(끄릿 암누아이데차콘, Krit Amnuaydechkorn)와 빌킨(푸티퐁 아싸라타나쿨, Putthipong Assaratanakul)이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MBC 공개홀에서 열린 '서울드라마어워즈 2021'에 참석해 초청작에 선정된 소감을 말하고 있다.
빌킨과 피피(BKPP)는 '서울드라마어워즈 2021' 초청작 ‘아이 톨드 선셋 어바웃 유’(I Told Sunset About You)에서 열연을 펼쳤다. (서울드라마어워즈 제공) 2021.10.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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