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가 PC MMORPG ‘엘리온(Elyon)’의 북미, 유럽 및 오세아니아 지역 서비스를 개시했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22일 오전 10시8분 카카오게임즈는 전 거래일 대비 5100원(7.04%) 오른 7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엘리온은 PvP(이용자 간 대전)와 PvE(컴퓨터와 대전) 콘텐츠를 통해 나만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게임이다. 이번 서비스는 영어와 독일어, 프랑스어 그리고 스페인어를 지원한다.

‘엘리온’은 ‘테라’를 만든 블루홀스튜디오가 개발한 PC MMORPG로, 지난해 12월 한국 그랜드 오픈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