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혜리가 화보에서 매혹적인 파티 퀸으로 변신했다. 

패션잡지 하퍼스 바자는 혜리와 함께한 화보를 10월 22일 공개했다.

사진=하퍼스바자

혜리는 '미드나이트 드림(Midnight Dream)'을 주제로 낭만적인 홀리데이의 밤을 재연한 이번 화보에서 지금껏 본 적 없는 매혹적인 아름다움을 담았다.

사진=하퍼스바자

화보 콘셉트에 걸맞는 파티 퀸으로 완벽 변신한 혜리는 매 컷 과감한 룩과 주얼리를 완벽 소화했다. 특히 혜리는 매혹적인 눈빛과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하퍼스바자

한편 혜리는 지난 7월 종영한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에 이어 KBS 2TV 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혜리는 금주령의 시대, '선 넘는' 네 청춘이 우정을 나누고 사랑에 취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은 이번 드라마에서 백 냥 빚을 갚기 위해 술을 빚기 시작하는 가난한 양반 처자 '강로서'로 분한다.

사진=하퍼스바자

혜리가 출연하는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