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구 임시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2021.10.22/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사이 551명 발생했다.
나흘 연속 500명대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다. 1주 전인 15일 585명과 비교하면 34명 적다.

23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0시 기준 서울 지역 확진자는 전일보다 551명 늘어난 11만4442명이다.


국내 발생이 546명, 해외 유입이 5명으로 집계됐다.

서울시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 19일부터 504→506→519→551명으로 나흘 연속 500명대가 이어지고 있다.

금요일 기준 확산세를 보면 지난달 24일 1221명 이후 1일 792명, 8일 712명, 15일 585명에 이어 22일 551명으로 4주 연속 감소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서울 지역 사망자는 전날 10명 추가 발생해 총 756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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