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실트 감독이 샌디에이고와 감독 면접을 진행한다.© AFP=뉴스1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최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경질된 마이크 실트 감독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감독 면접을 본다.
미국 매체 디애슬래틱은 23일(한국시간) "이번 주말 실트 감독이 샌디에이고와 면접을 볼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지난 2018시즌 중반부터 세인트루이스를 지휘한 실트 감독은 올 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탈락 후 경질 통보를 받았다.


구직자가 된 실트 감독에게 샌디에이고가 손을 내밀었다.

올 시즌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한 샌디에이고는 제이스 팅글러 감독과 결별 후 새 감독 선임 작업에 한창이다.

실트 감독 외에도 론 워싱턴 전 텍사스 레인저스 감독, 브루스 보치 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감독 등 여러 지도자들이 샌디에이고의 물망에 올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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