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출신 배우 류담이 늘씬한 비주얼을 뽐냈다.
류담은 22일 인스타그램에 '티타임'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담은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테이크아웃 잔에 담긴 음료를 오른손에 든 채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그는 검은색 가죽 재킷, 티셔츠, 바지, 운동화 등 '올블랙 패션'을 완성,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2019년 류담은 배우로서 폭넓은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40㎏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그는 이듬해 5월 요식업 대표의 딸인 비연예인 신부와 재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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