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두산 선발 미란다가 2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3회초 LG 홍창기를 상대로 고 최동원의 단일 시즌 최다 탈삼진 기록(223탈삼진)을 넘어 224 탈삼진을 달성, 이닝을 마친 뒤 덕아웃으로 향하며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2021.10.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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