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김진환 기자 = '한국 수영의 희망' 황선우가 카타르 도하의 하마드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국제수영연맹(FINA) 경영 월드컵 2021을 마치고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 후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황선우는 이번 경영 월드컵에서 3차 대회 마지막 날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41초17의 기록으로 국제대회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1.10.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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