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생애 첫 금메달' 황선우 '카메라 플래시에 어리둥절'뉴스1 제공2021.10.24 | 18:13:05가-100%가+(인천공항=뉴스1) 김진환 기자 = '한국 수영의 희망' 황선우가 카타르 도하의 하마드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국제수영연맹(FINA) 경영 월드컵 2021을 마치고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황선우는 이번 경영 월드컵에서 3차 대회 마지막 날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41초17의 기록으로 국제대회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1.10.24/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4할 타자' 백인천, 멈췄던 맥박 다시 살아나…현재 응급실 입원 중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