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어파우(BEARPAW) 슈즈와 함께한 이번 화보 촬영에서 유이는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프로페셔널한 모델 포스를 뿜어내며 ‘인생 화보’를 완성,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사진=앳스타일 현재 유이는 2022년 상반기 방영 예정인 tvN 새 드라마 ‘고스트 닥터’ 주연으로 캐스팅돼 촬영에 한창이다. 그녀는 이번 작품 역할에 대해 “신경외과 의사 장세진 역을 맡았다. 의사 역할에 처음 도전하는거라 설레기도 하지만 의학 용어 외우는 게 쉽지만은 않다”고 전했다.
사진=앳스타일 MBC ‘데릴남편 오작두’, MBC ‘결혼계약’, SBS ‘상류사회’ 등 굵직한 작품의 주연을 맡으며 연기자로 발돋움한 유이.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을 묻자 KBS2 ‘하나뿐인 내편’을 꼽은 그녀는 “아직까지도 도란이로 불러주시는 분들이 많다. 그럴때마다 엄청 뿌듯하고 감사하다”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앳스타일 ‘건강미의 대명사’로 알려진 유이는 이번 인터뷰에서 자신의 몸매 관리 비결도 공개했다. 그녀는 “한 시간씩 헬스장 가서 사이클을 탄다. 또 평소 물 마시는 걸 중요시해서 하루 2리터씩은 꼭 마시려고 하는 편”이라고 밝혔다.
사진=앳스타일 만 스무 살에 걸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해 어느덧 12년차를 맞이한 유이. 30대 중반을 향해 가고 있는 그녀에게 20대 때와 달라진 점이 있는지 묻자 “20대 때는 늘 바쁘고 조급했던 것 같다. 쉴 때도 뭔가를 해야 한다는 강박이 있었는데 지금은 여유도 생기고 편안해졌다”고 답했다. 한편, 유이의 화보와 인터뷰는 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 11월 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