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가 다이나핏과 용품 후원 계약을 맺었다. (우리카드 배구단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는 스포츠 브랜드인 '다이나핏'과 선수단 용품 후원 계약을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스폰서십을 통해 우리카드 배구단은 다이나핏으로부터 3년간 총 8억원 규모의 용품 후원을 받는다.

우리카드 배구단은 "다이나핏의 고기능성 용품들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다이나핏도 "우리카드 배구단의 창단 첫 챔피언 등극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다이나핏은 프로야구 SSG 랜더스에 이어 두 번째 프로스포츠 스폰서십으로 우리카드와 손을 잡았다. 우리카드와 함께 유소년, 동호인 등 배구 문화 발전 및 저변 확대에 기여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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