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혜성 기자,이승아 기자 = 걸그룹 드림노트(DreamNote)가 1년 9개월 만에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신곡 '고스트'(GHOST)로 돌아온 드림노트가 뉴스1과 만나 안무영상을 선 공개했다.

한편, 드림노트(유아이, 보니, 라라, 미소, 수민, 은조)는 26일 오후 네 번째 싱글앨범 '드림스 얼라이브'(Dreams Aliv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며 새로운 모습으로 컴백했다.

드림노트의 이번 앨범 '드림스 얼라이브'는 드림노트가 앞선 1,2,3집에서 보여주었던 사랑스러운 소녀들의 모습에서 벗어나 여섯 소녀 안에 숨겨져 있는 새로운 모습들을 보여주는 시작점을 담는다.


타이틀곡 '고스트'(GHOST)는 보름달이 뜨는 밤, 소녀 안에 숨겨져 있던 새로운 모습이 드러난다는 내용을 오컬트 스릴러 장르의 느낌과 함께 담아냈다. 밝고 명랑한 소녀스러운 모습에서 벗어나 어둡고 웅장한 사운드와 함께 파워풀한 안무가 돋보이는 곡이다.

드림노트(유아이, 보니, 라라, 미소, 수민, 은조)가 26일 오후 네 번째 싱글앨범 '드림스 얼라이브'(Dreams Aliv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며 새로운 모습으로 컴백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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