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리여리한데 풍만해"… 롯데 치어리더 비키니 몸매김소경 기자2021.10.27 | 13:17:15가-100%가+조윤경 롯데 치어리더의 미모에 시선이 모아진다. /사진=조윤경 치어리더 인스타그램조윤경 치어리더의 화려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조윤경은 최근 서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에서 비키니를 입고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윤경은 하얀색 비키니를 입고 글래머 몸매를 뽐냈다. 단아하게 머리를 묶고 귀에 꽃을 꽂아 포인트를 준 모습이 시선을 더욱 집중시킨다. 1993년생인 조윤경은 롯데 자이언츠, 삼성화재 블루팡스,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다.주요뉴스'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뇌경색 악화로 별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룸 김유림 기자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