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출신 가수 제시카가 인형 같은 미모를 뽐냈다. 

10월 27일 제시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ick tock, tick tock"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제시카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벽시계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제시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민소매에 재킷을 입은 그녀는 펌헤어를 리본 머리띠로 위로 묶어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그녀의 날카로운 턱선과 하얀 피부가 눈길을 끈다. 

한편 제시카는 재미교포 사업가 타일러 권과 2013년부터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2년 만에 신곡 '잠이 오지 않아'를 발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