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바퀴 달린 집3'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바퀴 달린 집3' 성동일이 김희원의 운전 실력을 칭찬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3'에서는 충북 보은의 말티재 전망대를 찾은 성동일, 김희원, 공명의 모습이 담겼다.

말티재 전망대를 찾은 이들은 12 굽이의 가파른 고갯길을 내려가야 하는 상황에 긴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바달집(바퀴 달린 집)의 운전을 맡은 김희원은 조심스레 차를 몰며 굴곡이 심한 길을 주행했다.


김희원의 안정적인 운전실력에 성동일은 "이 차 운전 욕심이 없다, 김희원에게 유일하게 지는 게 이 차 운전이다, 다 타고난 소질이 있다"라며 감탄하기도.

이후 공명이 말티재 고갯길에 펼쳐진 풍경을 감탄하자 성동일은 "경치 좋다고 하지 마, 희원이가 시선 돌리면 큰일 난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tvN '바퀴 달린 집3'는 바퀴 달린 집을 타고 전국을 유랑하며 소중한 이들을 초대해 하루를 살아보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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