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도의 3분기 영업이익이 532억원으로 집계됐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자동차 부품업체 만도는 올 3분기(연결 기준)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532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9% 감소한 수치이며 매출은 1조4360억원으로 전년대비 4.4% 줄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33.6% 감소한 260억원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