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강성범이 최근 유튜브를 시작한 가운데 수입과 관련해 "밀려있는 광고가 쌓여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은 지난 2016년 개그맨 강성범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절을 하는 모습. /사진=뉴스1
개그맨 강성범이 최근 유튜브를 시작한 가운데 수입과 관련해 "밀려있는 광고가 쌓여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9일 유튜브 '구라철'에는 "클린봇이 부적절한 표현을 감지한 영상입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 속 강성범은 유튜브 수익을 묻는 MC 김구라의 질문에 "돈을 정말 많이 벌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한 프로그램에 (광고) 2~3개가 맥시멈(최대)인데 밀려있는 광고가 굉장히 많다"며 "근데 사람들이 잘 모른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광고 수익이 얼마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그는 "광고료라고 해봐야 방송국에 비하면 말도 안 되는 수준"이라고 전했다.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통계 서비스인 녹스인플루언서에 따르면 강성범의 월 광고 수익은 364만~634만원 수준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