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1) 박세연 기자 = 30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와 SSG의 경기 전 SSG 최정 선수가 400홈런 시상식에서 SSG 2022 신인 1차지명 윤태현 선수가 시구를 하고 있다. 2021.10.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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