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그래픽] 2021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일정뉴스1 제공2021.10.30 | 20:57:03가-100%가+(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프로야구 정규리그 우승팀은 마지막 144번째 경기에서도 가려지지 않았다. 역대급 우승 경쟁은 31일 대구에서 가려지게 됐다. 최종전 날 4~5위가 확정된 두산과 키움은 11월1일 잠실에서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을 치른다. 4위 두산은 1~2차전 중 한 경기만 승리하거나 15회 무승부를 해도 준플레이오프 진출이 확정된다.<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4할 타자' 백인천, 멈췄던 맥박 다시 살아나…현재 응급실 입원 중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