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제공)/뉴스1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송파구는 다음 달 1일부터 19일까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
송파구는 31일 코로나19로 인한 채용트렌드 변화에 맞춰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일자리 박람회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쿠팡풀필먼트서비스, 네이버시스템, 라이프시맨틱스, 한국이러닝인재개발원 등 84개 기업이 박람회에 참여한다.


일자리 박람회를 통해 600여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모집직종은 마케팅, 경영지원부터 생산·영업, 연구개발, 강사, 보안, 요양보호사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박람회에 참가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일자리 박람회 전용 홈페이지에서 이력서를 등록하면 원하는 기업에 바로 입사를 지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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