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허경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31일 최대 취약점인 '2030 여성' 표심 공략에 나섰다.
이 후보는 오전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상암농구장을 찾아 2030 여성 생활체육 동호인들과 넷볼(netball)을 즐겼다.
이 후보는 그동안 약점으로 꼽혔던 20·30대 청년층, 대선 본선의 키를 쥐고 있는 중도층의 지지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연일 선명성을 앞세운 '정책' 선점에 힘을 쏟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언팩] 지금 달러 사야 하나…환율 변동의 방정식 / 임신중지약 '미프진' 도입되나](https://i.ytimg.com/vi/rdwHE0omcGE/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