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집사부일체' 방송 화면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집사부일체' 그리가 한문철 변호사의 끊임없는 운전 조언에 대해 얘기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한문철 변호사가 사부로 출연해 이승기, 양세찬, 김동현, 유수빈과 교통사고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문철 변호사는 멤버들과 도로 연수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먼저 이승기가 운전대를 잡았다. 이때 도로 위의 위험상황들이 계속해서 등장했고 한문철 변호사는 이런 상황이 일어나는 이유에 대해 설명하면서, 이를 방지하기 위해 해야 하는 행동을 얘기했다.


이후 20년 무사고를 자랑하는 김동현이 운전대를 잡았고, 계속해 도로 위 아찔한 상황들이 연출됐다. 차선을 무시하고 달리는 오토바이들이 계속해서 등장해 멤버들을 당황하게 만들기도 했다. 이 과정에서도 한 변호사의 조언은 멈추지 않았고, 김동현도 피곤한 기색을 보여 폭소케 했다.

한문철 변호사의 사무실을 찾은 멤버들은 운전을 하면서 느꼈던 점을 털어놨다. 그리는 "목소리가 하이톤이시잖아요"라며 "그래서 귀에서 피가 나는 줄 알았다"라고 하소연했다. 양세찬도 "이승기가 방송 때 조는 모습은 처음 봤다"라고 말해 한문철을 당황하게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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