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 내부 객장© AFP=뉴스1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또 다시 일제히 사상 최고를 경신했다.
1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94.28포인트(0.26%) 상승한 3만5913.84를 기록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은 8.29포인트(0.18%) 올라 4613.67로 체결됐다.


나스닥 지수 역시 97.53포인트(0.63%) 뛰어 1만5595.92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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