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그래픽] 2021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대진표뉴스1 제공2021.11.03 | 01:24:02가-100%가+(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7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을 위한 첫 관문을 넘은 김태형 두산 베어스 감독이 승리의 공을 선수들에게 돌렸다.두산은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와일드카드 결정전 2차전에서 선발 김민규의 호투와 장단 20안타를 뽑아낸 타선에 힘입어 16-8 대승을 거두고 준플레이오프 진출권을 따냈다.<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