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러블리즈 멤버 이미주가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시크한 패션을 선보였다. 

10월 29일 이미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이미주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이미주는 브라운 터틀넥 크롭 티셔츠와 레더 쇼츠를 입고, 롱카디건을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블랙 선글라스로 시크한 매력을, 니삭스를 착용해 트렌디한 멋을 더했다. 특히 그녀의 군살 없는 몸매가 눈길을 끈다.  

한편 이미주가 속한 그룹 러블리즈가 데뷔 7년 만에 각자의 길을 택했다. 11월 1일 울림엔터테인먼트(이하 울림)는 소속 가수 러블리즈와의 계약이 만료된다고 알렸다. 

러블리즈는 2014년 데뷔, '아츄'(Ah-Choo), '안녕'(Hi~), '지금, 우리', '데스티니'(Destiny), '어제처럼 굿나잇', '그대에게', '캔디 젤리 러브'(Candy Jelly Love), '그날의 너', '종소리' 등 다양한 곡으로 사랑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