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 © AFP=뉴스1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의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 전환했다.
3일(현지시간) 미 동부 시간으로 오후 2시 50분 기준 다우는 0.15%,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은 0.41%, 나스닥은 0.73% 올랐다.

이날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연준)는 통화정책회의를 마치고 기준금리를 현행의 0~0.25%로 동결했다. 채권매입을 통한 유동성 공급은 이달부터 줄이는 '테이퍼링'을 시작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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