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태형 감독 '승장의 여유를 느끼며' 뉴스1 제공 2021.11.04 | 23:00:08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1차전 두산베어스와 LG트윈스의 경기 5대1로 승리한 두산 김태형 감독이 경기 후 그라운드를 빠져나가고 있다. 2021.11.4/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귀신과 성관계 중독"…'결혼 5개월 차' 아내, 죽은 전남친과 임신 시도 안정환, '손흥민 교체 논란'에…"되지도 않는 것들 어그로, 꼴 보기 싫어' 랄랄, '골초' 과거 충격 고백…"임신 직전까지 담배 하루 두 갑 피워" 김희철, '아형' 휴식기 중 이효리와 새 예능…"욕 바가지로 먹겠다 싶어" "패배 김승규 탓" 출산 영상 찾아가 악플 테러…김진경, 결국 댓글 막아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