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켈리 '아쉽지만 여기까지'뉴스1 제공2021.11.05 | 21:08:07가-100%가+(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2차전 두산베어스와 LG트윈스의 경기에서 LG 선발 켈리가 6회말 2사 1,2루 상황 교체되고 있다. 이날 켈리는 5.2이닝 5피안타 4볼넷 5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승리투수 요건을 갖추게 됐다. 2021.11.5/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