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코로나 시대 이후 처음으로 '2만 관중 돌파'뉴스1 제공2021.11.05 | 22:20:06가-100%가+(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조태형 기자 = 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2차전 두산베어스와 LG트윈스의 경기에서 3루 LG 응원단(왼쪽)과 1루 두산 응원단이 열정적인 응원을 펼치고 있다. 이날 잠실야구장에는 2만1679명의 관중이 입장해 코로나19 시대 최다 관중을 기록했다. 2021.11.5/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