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2021년 11월 6일 (음력 10월 2일)
정동근(한국역술인협회 부회장)
쥐띠
36년 병자생 자신의 마음을 잘 돌아보는 날.
48년 무자생 불필요한 행동은 자제해야 합니다.
60년 경자생 한가지 노력만 해도 좋은 결과 생겨요.
72년 임자생 한가지를 가지고 어렵게 생각하면 안 돼요.
84년 갑자생 타인에게 의존하면 중심이 사라집니다.
96년 병자생 무릎을 주의해야 하는 날입니다. 사고 주의.
소띠
37년 정축생 배고픔은 게으름 속에서 오는 것입니다.
49년 기축생 보이스피싱 주의하세요.
61년 신축생 스스로 오해를 할 수 있으니 주의.
73년 계축생 마음을 내려놔야 욕심이 줄어듭니다.
85년 을축생 시간을 잘 써야 부를 이룰 수 있어요.
97년 정축생 이해가 안 되겠지만 판단을 잘해야 해요.
범띠
38년 무인생 엉뚱한 곳에 보물이 있습니다.
50년 경인생 환절기 감기를 매우 조심해야 할때.
62년 임인생 엉뚱한 생각은 하면 안 돼요.
74년 갑인생 스스로 반성을 많이 하고 사람을 편하게 보기.
86년 병인생 생각 속에 갇혀 살지 마세요.
98년 무인생 피로가 많은 날이니 쉬어야 할 때.
토끼띠
39년 기묘생 금전운이 생기니 잘 챙겨야 할 때.
51년 신묘생 어렵게 생각하면 안 돼요.
63년 계묘생 자신을 이해하고 사랑하기.
75년 을묘생 판단을 중립적 입장에서 원칙적으로 하기.
87년 정묘생 마음이 불편한 날인 만큼 대인관계 주의하기.
99년 기묘생 어떤 결과가 발생해도 받아들여야 합니다.
용띠
40년 경진생 목이 마른 것보다 마음이 말랐네요.
52년 임진생 세월을 함께한 분과 소통 잘하기.
64년 갑진생 급할수록 천천히 판단하기.
76년 병진생 손해 보는 것만 판단하지 말기.
88년 무진생 모든 것이 마음 하기 나름입니다.
00년 경진생 사람 욕심을 비우고 상대를 생각해 주세요.
뱀띠
41년 신사생 이해하기 힘든 것만 생각하지 말기.
53년 계사생 가벼운 마음으로 산책하는 것도 좋아요.
65년 을사생 필요하면 여행계획도 좋아요.
77년 정사생 배우자를 챙겨야 운이 좋아집니다.
89년 기사생 어떤 경우라도 결과로 판단하기.
01년 신사생 스스로를 가꿔야 발전이 생깁니다.
말띠
42년 임오생 조급하게 생각하고 판단하면 손실이 커집니다.
54년 갑오생 여유로운 생각이 필요한 날입니다.
66년 병오생 억지로 모으려고 하면 과부하 생깁니다.
78년 무오생 마음에 두사람이 있으니 한사람만 보세요.
90년 경오생 믿음도 적당한 선을 두어야 합니다.
02년 임오생 화를 다스려야 할 때입니다.
양띠
43년 계미생 하나의 생각만 해도 과정이 많아집니다.
55년 을미생 판단의 기준점을 낮추세요. 그래야 좋아요.
67년 정미생 해결할 일들이 많아지는 날입니다.
79년 기미생 한시간의 집중이 미래가 변합니다.
91년 신미생 급하다고 화를 내면 사람이 떠납니다.
03년 계미생 이해가 되는 부분을 설득하세요.
원숭이띠
44년 갑신생 욕심이 지나치면 화를 면치 못해요.
56년 병신생 생각을 계속하다 보면 이해가 늦어집니다.
68년 무신생 두서 없이 사람을 판단하면 힘든 날입니다.
80년 경신생 실수가 빈번한 만큼 쉬어야 할 때.
92년 임신생 한가지만 생각해도 되는 부분입니다.
04년 갑신생 당첨운이 좋은 날입니다. 좋은 생각 하기.
닭띠
45년 을유생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려 보세요.
57년 정유생 마음이 힘든 하루입니다.
69년 기유생 자유로운 생각은 마음에서 편해집니다.
81년 신유생 책임감 없는 행동은 배려가 없습니다.
93년 계유생 이해하지 못한 부분은 다시 판단하기.
개띠
46년 병술생 행동은 스스로 만든 결과입니다.
58년 무술생 선택에 후회가 없어야 합니다.
70년 경술생 거울 속의 본인을 잘 보셔야 해요.
82년 임술생 한가지 생각만 하세요. 필요한 것만 보기.
94년 갑술생 안전운전 해야 할 때입니다. 사고주의.
돼지띠
47년 정해생 무책임한 행동은 스스로가 책임 져야 해요.
59년 기해생 상대에게 상처주고 피하면 안 돼요.
71년 신해생 무엇을 해야 할지부터 정하고 시작하세요.
83년 계해생 무작정 돈만 쓴다고 해결될 부분이 아닙니다.
95년 을해생 어려울 땐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