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서울 송파보건소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344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2021.11.5/뉴스1 © News1 신윤하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16명 발생했다.
6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전날 0시 대비 916명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916명은 국내 발생이 912명이 해외유입이 4명이다.


신규 확진자 916명은 전날(4일) 980명보다 64명 적고, 일주일 전인 지난달 29일 706명보다 210명 많은 규모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2일 1004명으로 1000명을 넘어선 뒤 사흘 연속 900명대를 기록하면서 나흘째 1000명 안팎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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