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희라 인스타그램 스토리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베우 하희라와 최수종 부부가 더욱 어려진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하희라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도 '살림남'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한 장의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하희라 최수종 부부는 가을 분위기를 자아내는 브라운 컬러 계열의 의상을 맞춰 입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앞머리를 내려 소년미 넘치는 비주얼을 자랑하는 최수종과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하희라의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끈다. 최수종은 올해 우리 나이 60세이고, 하희라는 53세로, 변함 없는 동안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하희라와 최수종은 지난 1993년 결혼해 1999년 아들을, 2000년 딸을 각각 얻었다. 두 사람은 현재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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