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종진 키움 히어로즈 퓨처스팀 감독. © 뉴스1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프로야구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탈락한 키움 히어로즈가 오는 29일까지 전남 고흥의 도화베이스볼파크와 거금도야구장에서 마무리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마무리캠프에는 1군 주전 선수를 제외한 퓨처스팀 선수와 2022 신인 및 육성선수 등 30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신인선수 박찬혁, 노운현, 윤석원은 제49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를 마친 후 합류할 예정이다.


캠프를 지휘하는 설종진 퓨처스팀 감독은 "기본기 중심으로 훈련을 진행 중"이라며 "짜임새 있는 훈련으로 선수들의 경쟁력을 한 단계 성장시키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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