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드라이버 티샷 시도하는 김주형뉴스1 제공2021.11.07 | 15:40:11가-100%가+(서울=뉴스1) = 7일 경기 파주시 서원밸리CC에서 열린 프로골프 LG 시그니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파이널라운드에서 김주형이 3번홀 드라이버 티샷을 시도하고 있다. (KPGA제공) 2021.11.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4할 타자' 백인천, 멈췄던 맥박 다시 살아나…현재 응급실 입원 중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