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퍼주니어' 이특이 대상포진에 걸렸다는 글을 SNS에 게재했다./사진제공=이특 공식 인스타그램 갈무리
그룹 '슈퍼주니어' 이특이 대상포진에 걸렸다는 글을 SNS에 게재했다.
이특은 7일 인스타그램에 "고령층에 많이 걸리는 병으로 알고 계실텐데 요즘은 젊은 층들이 많이 걸린다고 한다"며 "저 또한 대상포진에 걸렸다"라고 했다.

이어 "그런데 그 이유가 화이자백신 때문일수도 있다고 한다"며 "의사 선생님들이 연구 중이라고 하는데 갑작스럽게 면역층이 무너져서 대상포진 환자들이 많아졌다고 한다"고 말했다. 


그는 "몸 꼭 잘챙기시고요. 몸 안좋으면 버티지 말고 병원 가서 주사 맞고 약드시고 건강 잘챙기시라. 제 주변에도 5명이 넘게 대상포진이 걸려서 유행병인가 싶었는데 이런 정보를 들었다. 모두 건강하세요"라고 말했다.

이특은 2005년 슈퍼주니어 멤버로 데뷔했다. 히트곡으로는 '쏘리 쏘리', '미스터 심플' 등이 있다. 현재는 예능 '캔디싱어즈', '위대한 집쿡 연구소' 등에 출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