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LG 꺾고 승리한 두산뉴스1 제공2021.11.07 | 17:52:08가-100%가+(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3차전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두산 김강률과 박세혁이 하이파이브 나누고 있다.이날 경기는 두산이 LG를 상대로 10-3으로 승리하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2021.11.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4할 타자' 백인천, 멈췄던 맥박 다시 살아나…현재 응급실 입원 중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