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가 위드 코로나 국면에 힘입어 객실 판매 호실적을 기록했다. 사진은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전경./사진=롯데관광개발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가 위드 코로나 영향으로 객실 판매 호실적을 기록했다.

롯데관광개발은 자사가 운영하는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의 그랜드 하얏트 제주가 지난 7일 진행된 현대홈쇼핑 방송에서 8585실이 판매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된 상품은 오는 29일 전 객실 가동을 기념해 마련된 패키지 상품이다. 다양한 조식 세트와 디너 세트가 포함된 것이 특징이다.

롯데관광개발 측은 “위드 코로나 분위기가 확산되면서 객실과 식음, 카지노에 이르기까지 매출이 늘어나고 있다”며 “두 번째 타워 오픈을 계기로 보다 다양한 패키지 상품과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롯데관광개발은 카카오 메이커스과 CJ온스타일에서도 패키지 상품을 판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