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13일(현지시간) 포에서 열린 아프리카 사헬 G5+1 정상회담에 앞서 마하마드 이수푸 니제르 대통령과 포옹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아프리카 니제르에서 금광이 붕괴돼 최소 18명이 사망했다.
8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지난 7일 니제르 남부의 한 금광이 붕괴됐다.

현지 시장은 "잠정 사망자 수는 18명으로 그들을 오늘 아침에 매장했다"며 "또한 7명이 상처를 입어 병원에 입원했다"고 밝혔다. 부상자 가운데는 나이지리아 국민도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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