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민경석 기자 = 차별금지법 제정연대 관계자들이 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차별금지법 연내 제정 쟁취 농성 돌입 기자회견'을 준비하며 비를 막기 위한 비닐천막을 설치하고 있다.
이날 참가자들은 "14년째 방치된 차별금지법, 14년째 부정된 평등의 권리를 우리는 반드시 찾을 것이다"라면서 국회에 차별금지법 연내 제정을 촉구했다. 2021.1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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