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체류 중인 배우 이민호가 드라마 '상속자들' 촬영지에 갔다.
이민호는 11얼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있었니"라는 글과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 헌팅턴 비치에서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이민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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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민호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미술관에서 열린 LACMA 아트+필름 갈라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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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는 11얼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있었니"라는 글과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 헌팅턴 비치에서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호는 루즈핏 베이지 니트에 청바지를 매치해 심플한 캐주얼룩을 연출했다. 특히 그의 큰 키가 눈길을 끈다.
헌팅턴 비치는 이민호가 지난 2013년 출연한 SBS 드라마 '상속자들' 촬영지이다. 극 중 이민호(김탄 역)는 미국 유학 당시 캘리포니아에 거주했다.

한편 이민호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미술관에서 열린 LACMA 아트+필름 갈라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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