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삼성 공격 깔끔하게 막아낸 이영하뉴스1 제공2021.11.10 | 21:00:06가-100%가+(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1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플레이오프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6회초 2사 1루 상황 두산 이영하가 삼성 김헌곤을 유격수 땅볼로 처리하고 마운드를 내려가고 있다. 2021.11.10/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