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아인(맨왼쪽)이12일 서울 영등포구 IFC몰 내 CGV 여의도에서 열린 제42회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 홍초를 마신 후 미묘한 표정을 보인 라미란 얼굴에 웃음을 터트리며 라미란 뒤로 고개를 숙이고 있다.

청룡영화상은 국내영화의 질적 향상과 영화산업의 발전을 도모하자는 취지로 만들어 영화제로 지난 1963년 첫 개최 이후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