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프로 골퍼 황정미가 12일 강원도 춘천시 라비에벨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 KLPGA투어 'SK텔레콤 챔피언십 2021' 2라운드 경기 5번홀에서 티샷을 치고 있다.(KLPGA 제공) 2021.11.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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