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슛 던지는 최요한뉴스1 제공2021.11.13 | 20:08:05가-100%가+(서울=뉴스1) = 13일 오후 제주 구좌체육관에서 열린 '2021 KWBL 휠체어농구리그' 고양 홀트와 수원 무궁화전자 경기에서 고양 최요한(가운데)이 수원 유교식을 피해 슛을 쏘고 있다. 이날 경기는 72대 61로 수원 무궁화전자가 승리했다. (한국휠체어농구연맹 제공) 2021.11.13/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