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12일 방글라데시 다카에서 열린 아시아양궁연맹(WAA) 총회에서 아시아양궁연맹 회장으로 다섯 번 연속 선임됐다고 현대차가 14일 밝혔다.
사진은 아시아양궁연맹 총회에 참석한 아시아 각국의 양궁협회 관계자들과 기념 사진 찍는 정의선 회장. (현대자동차 그룹 제공) 2021.11.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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