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뉴스1) = 스피드스케이팅 김민석 선수가 13일(현지시간) 폴란드 토마슈프 마조비에츠키의 로도바 아레나에서 열린 2021~22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빙속 월드컵 1차 대회 남자 1500m에서 금메달을 따고 환호하고 있다. 김민석은 1분46초152로 닝중옌(중국·1분46초191)을 0.039초 차로 따돌리고 이 종목 첫 월드컵 금메달을 따냈다. 2021.11.14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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