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범계 법무부장관이 26일 법무부에서 열린 '스타트업 창업 지원 법무 플랫폼' 자문단 위촉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법무부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장은지 기자 = 법무부가 16일 스타트업 창업지원을 위한 법무 플랫폼 구축을 위해 법률·창업지원·금융 분야 전문가로 꾸린 자문단을 발족했다.
박범계 법무부 장관은 이날 스타트업 창업지원을 위한 법무 플랫폼 구축 설명회에서 "공정성과 전문성을 가지고 스타트업 창업가들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창업·법률정보를 제공하도록 실전형·현장형 플랫폼을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법무부는 4차산업혁명 시대의 새로운 성장동력인 스타트업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스타트업들의 실수요에 부합하는 법률정보를 제공하는 법무 플랫폼을 준비 중이다. 이를 위해 스타트업계의 분야별 전문가 18명을 플랫폼 구축을 위한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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